실마리: 집합 A의 원소는 집합 B의 원소이기도 하므로 두 방정식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두 식을 빼면 그 원소가 정해진다.
A=∅이므로 집합 A의 원소 r를 하나 잡으면 A⊂B에서 r∈B이다. 즉
r2+ar+b=0, r2+br+a=0
두 식을 변끼리 빼면
(a−b)r+(b−a)=0, (a−b)(r−1)=0
a=b이므로 r=1
즉 집합 A의 원소는 1뿐이므로 A={1}이고, 방정식 x2+ax+b=0은 x=1을 중근으로 갖는다.
x2+ax+b=(x−1)2=x2−2x+1에서 a=−2, b=1
이때 x2+bx+a=x2+x−2=(x+2)(x−1)이므로 B={−2,1}이고 A⊂B, a=b를 만족시킨다.
따라서 b−a=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