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제의도] 두 수열의 일반항 사이의 관계를 추측하여 주어진 조건에 맞는 값을 구한다.
수열 {an}의 일반항은 an=6+(n−1)p
수열 {bn}의 일반항은 bn=6pn−1
수열 {bn}의 모든 항이 수열 {an}의 항이 되려면 모든 자연수 n에 대하여 6pn−1=6+p(m−1)인 자연수 m이 존재한다.
p(m−1)=6pn−1−6
m−1=p6pn−1−6=6pn−2−p6
p6=6pn−2−m+1
pn−2(n≥2)과 m은 모두 자연수이므로 p6도 자연수이다. 따라서 p는 6의 약수이다.
∴ p=2, 3, 6 (∵ p>1)
그러므로 모든 자연수 p의 합은 2+3+6=11이다.
[다른 풀이]
am=b2인 자연수 m이 존재하므로
6+(m−1)p=6p에서
m−1=p6(p−1)=6−p6
p6이 자연수이어야 하므로 p는 6의 약수이다.
(ⅰ) p=2일 때
am=4+2m, bn=6⋅2n−1
(ⅱ) p=3일 때
am=3+3m, bn=6⋅3n−1
(ⅲ) p=6일 때
am=6m, bn=6n
(ⅰ), (ⅱ), (ⅲ)의 모든 경우 임의의 자연수 n에 대하여 bn=am을 만족시키는 m이 존재하므로 수열 {bn}의 모든 항은 수열 {an}의 항이 된다.
∴ p=2, 3, 6이고 모든 자연수 p의 합은 11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