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마리: 원점에 대한 대칭이동에서 g(x)=−f(−x)이므로 주어진 방정식은 f(x)+f(−x)=k 꼴로 바뀐다.
y=f(x)의 그래프를 원점에 대하여 대칭이동한 그래프의 식은 −y=f(−x), 즉 y=−f(−x)이므로
g(x)=−f(−x)
방정식 f(x)=g(x)+k는 f(x)+f(−x)=k와 같다.
h(x)=f(x)+f(−x)라 하면 h(−x)=h(x)이므로 y=h(x)의 그래프는 y축에 대하여 대칭이다.
그림에서 f(−4)=−2, f(−2)=3, f(0)=1, f(2)=0, f(4)=−2이고 f는 각 구간에서 일차함수이므로 h도 각 구간에서 일차함수이다.
h(0)=2f(0)=2
h(2)=f(2)+f(−2)=0+3=3
h(4)=f(4)+f(−4)=−2−2=−4
즉 y=h(x)의 그래프는 x=0에서 2, x=±2에서 3, x=±4에서 −4를 지나는 꺾은선이고 y축에 대하여 대칭이다.
이 그래프와 직선 y=k의 교점의 개수는
k>3일 때 0, k=3일 때 2, 2<k<3일 때 4, k=2일 때 3, −4≤k<2일 때 2, k←4일 때 0이다.
따라서 실근의 개수가 3이 되도록 하는 k의 값은 2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