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제의도] 부등식을 활용하여 이차함수의 그래프 추론하기 조건 (가)에서 f(x)=ax2(a=0)
조건 (나)를 만족시키려면 f(x)+g(x)는 일차식이어야 하므로
g(x)=−ax2+bx+c(b=0)으로 나타낼 수 있다.
f(x)+g(x)=bx+c이고 부등식 bx+c≥0의 해가 x≥2이므로
b>0, −bc=2에서 c=−2b
조건 (다)를 만족시키려면 함수 f(x)−g(x)=2ax2−bx+2b가 x=1에서 최솟값을 가지므로
a>0이고, 4ab=1에서 b=4a
조건 (나)에서 c=−2b이므로 c=−8a
즉, g(x)=−a(x2−4x+8)=−a(x−2)2−4a
두 조건 (가), (나)에서 f(x)+g(x)=4a(x−2)이다.
방정식 {f(x)−k}×{g(x)−k}=0이 실근을 갖지 않기 위해서는 방정식 f(x)−k=0은 실근을 갖지 않고, 방정식 g(x)−k=0도 실근을 갖지 않아야 한다.
즉, 함수 y=f(x)의 그래프와 직선 y=k가 만나지 않고, 함수 y=g(x)의 그래프와 직선 y=k도 만나지 않으므로 직선 y=k는 두 함수 y=f(x), y=g(x)의 그래프 사이에 있다.
그러므로 정수 k는 함수 g(x)의 최댓값인 −4a보다 크고, 함수 f(x)
의 최솟값인 0보다 작다.
y=f(x)
y=g(x)
−4a<k<0을 만족시키는 정수 k의 개수가 5이므로
−6≤−4a<−5에서 45<a≤23
따라서 f(22)+g(22)=4a(22−2)=80a이므로
f(22)+g(22)의 최댓값은 120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