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제의도] 다항식의 인수정리와 등차수열의 일반항을 이용하여 수열 문제를 해결한다.
등차수열 {an}의 첫째항을 a, 공차를 d라 하자.
P(x)=am+1xm+amxm−1+⋯+a2x+a1에서
P(1)=am+1+am+⋯+a2+a1이고 이는 등차수열 {an}의 첫째항부터 제(m+1)항까지의 합이므로
P(1)=2(m+1)(2a+md)
P(−1)=am+1(−1)m+am(−1)m−1+⋯−a2+a1
(ⅰ) m이 홀수일 때
P(−1)=−am+1+am−⋯−a2+a1
=−(am+1−am)−⋯−(a2−a1)
=−2m+1d이므로
P(1)=5P(−1)에서
2(m+1)(2a+md)=5×(−2m+1d)
m+1=0이므로
2a+md=−5d
a+2m+5d=0
m은 홀수이므로 2m+5는 자연수이고
a+2m+5d는 수열 {an}의 제(2m+7)항이다.
이때 a2m+7=a+(2m+7−1)d=a+2m+5d=0
이 되어 수열 {an}의 모든 항이 0이 아니라는 조건에 모순이다.
따라서 P(1)=5P(−1)을 만족시키는 홀수 m은 존재하지 않는다.
(ⅱ) m이 짝수일 때
P(−1)=am+1−am+⋯−a2+a1
=(am+1−am)+⋯+(a3−a2)+a
=a+2md=22a+md
P(1)=5P(−1)에서
2(m+1)(2a+md)=5×22a+md ⋯⋯(∗)
m은 짝수이므로 2m은 자연수이고
a+2md는 수열 {an}의 제(2m+1)항이다.
이때 수열 {an}의 모든 항이 0이 아니므로
a2m+1=a+2md=22a+md=0
(∗)에서 m+1=5이므로 m=4
(ⅰ), (ⅱ)에서 가능한 자연수 m은 4뿐이므로 k=4이다.
다항식 a5x4+a4x3+a3x2+a2x+a1이 x+2로 나누어떨어지므로 인수정리에 의하여
a5(−2)4+a4(−2)3+a3(−2)2+a2(−2)+a1=0
an=a+(n−1)d이므로
(a+4d)(−2)4+(a+3d)(−2)3+(a+2d)(−2)2+(a+d)(−2)+a
=16(a+4d)−8(a+3d)+4(a+2d)−2(a+d)+a
=11a+46d=0
d=−4611a
모든 자연수 n에 대하여 an=0이므로
ak+1a1=a5a=a+4da=a−2322aa=23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