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차함수
f(x)=(x+1)2(x−1)2 ⋯⋯ ㉠
위의 점 P(t,f(t))에서의 접선의 방정식
y=f′(t)(x−t)+f(t) ⋯⋯ ㉡
에 대하여 −1≤x≤1인 모든 실수 x에 대하여 부등식 f(x)≤f′(t)(x−t)+f(t)가 성립하므로 주어진 구간에서 함수 y=f(x)의 그래프가 점 P에서의 접선에 접하거나 아래 그림처럼 접선의 방정식 아래에 놓여야 한다.

접점 P의 x좌표 t의 값이 최대인 경우는 ㉡의 접선의 방정식이 점 (1,0)을 지나는 경우이다. 따라서 점 P와 (1,0)을 지나는 직선의 기울기와 점 P에서의 접선의 기울기가 같아야 하므로
㉠에서 양변을 x에 대하여 미분하면
f′(x)=4x(x+1)(x−1)=4x3−4x
이므로
t−1f(t)=f′(t), f(t)=(t−1)f′(t)
t4−2t2+1=(t−1)(4t3−4t)
3t4−4t3−2t2+4t−1=0, (t−1)2(t+1)(3t−1)=0
t=1 또는 t=−1 또는 t=31
그런데 점 P는 열린구간 (−1,1)에 있으므로 구하는 실수 t의 최댓값은 31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