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제의도] 미적분의 기본정리를 이용하여 다항함수 추론하기
ㄱ. x=4의 좌우에서 f′(x)의 부호가 음에서 양으로 바뀌므로 x=4에서 극솟값을 갖는다. (참)
ㄴ. 사차함수 f(x)는 구간 (a,t)에서 미분가능하고 구간 [a,t]에서 연속이므로 평균값 정리에 의하여
t−af(t)−f(a)=f′(c)
인 c가 구간 (a,t)에 존재한다. 또한 사차함수 f(x)는 구간 (t,b)에서 미분가능하고 구간 [t,b]에서 연속이므로 평균값 정리에 의하여
t−bf(t)−f(b)=b−tf(b)−f(t)=f′(d)
인 d가 구간 (t,b)에 존재한다.
함수 f′(x)가 구간 (a,b)에서 감소하고 a<c<t<d<b이므로 f′(c)>f′(d)이다.
그러므로
t−af(t)−f(a)=f′(c)>f′(d)=b−tf(b)−f(t)
이다. (참)
ㄷ. 함수 h(x)를 h(x)=f(x)−f(a)라 하자.
주어진 조건에 의하여 함수 y=h(x)는 x=0,b,4일 때 극값을 갖는다.
0=∫a4f′(x)dx=f(4)−f(a)이므로 h(4)=0
함수 h(x)의 그래프의 모양은
y=h(x)
이므로 곡선 y=h(x)와 x축은 서로 다른 세 점에서 만난다.
그러므로 곡선 y=f(x)와 직선 y=f(a)는 서로 다른 세 점에서 만난다. (참)
따라서 옳은 것은 ㄱ, ㄴ,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