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같이 한 변의 길이가 3인 정삼각형 A1B1C1이 있다. 세 선분 A1B1, B1C1, C1A1을 1:2로 내분하는 점을 각각 A2, B2, C2라 하자. 선분 B2C1을 지름으로 하는 반원의 내부와 선분 B2C2를 지름으로 하는 반원의 외부의 공통부분인 모양의 도형에 색칠하여 얻은 그림을 R1이라 하자.
그림 R1에서 세 선분 A2B2, B2C2, C2A2를 1:2로 내분하는 점을 각각 A3, B3, C3이라 하자. 선분 B3C2를 지름으로 하는 반원의 내부와 선분 B3C3을 지름으로 하는 반원의 외부의 공통부분인 모양의 도형에 색칠하여 얻은 그림을 R2라 하자.
이와 같은 과정을 계속하여 n번째 얻은 그림 Rn에 색칠되어 있는 부분의 넓이를 Sn이라 할 때, n→∞limSn의 값은? [4점]
[출제의도] 등비급수를 활용하여 추론하기 선분 B1C1, C1A1을 1:2로 내분하는 점이 각각 B2, C2이므로 B2C1=2, C1C2=1
선분 B2C1을 지름으로 하는 반원의 넓이는 21×π×(2B2C1)2=2π
선분 B2C1, B2C2의 중점을 각각 M1, N1이라 하고, 선분 B2C2를 지름으로 하는 반원의 호와 선분 B2C1의 교점을 D1이라 하자.
M1C1=C1C2=1, ∠C1=60∘이므로 삼각형 C1C2M1은 정삼각형
∠B2M1C2=120∘
삼각형 M1C2B2는 M1B2=M1C2=1인 이등변삼각형이므로 ∠M1C2B2=30∘
삼각형 B2C1C2는 ∠C2=90∘인 직각삼각형
B2C22=B2C12−C1C22=4−1=3B2C2=3, 같은 방법으로 A2B2=C2A2=3이므로 삼각형 A2B2C2는 정삼각형 삼각형 N1B2D1은 ∠B2N1D1=120∘, N1B2=N1D1=23인 이등변삼각형 부채꼴 N1B2D1의 넓이는
π×B2N12×360∘120∘=π×(23)2×31=4π
점 N1에서 선분 B2D1에 내린 수선의 발을 H1이라 하면,
N1H1=43, B2H1=43B2D1=2B2H1=23
삼각형 N1B2D1의 넓이는
21×B2D1×N1H1=21×23×43=1633S1=(선분 B2C1을 지름으로 하는 반원의 넓이)−(부채꼴 N1B2D1의 넓이)+(삼각형 N1B2D1의 넓이)=2π−4π+1633=164π+33
다음은 그림 Rn+1의 일부이다. (n≥1)
정삼각형 AnBnCn의 한 변의 길이를 an이라 하면
Bn+1Cn=32an, CnCn+1=31an
삼각형 Bn+1CnCn+1은 ∠Cn+1=90∘인 직각삼각형이므로
(an+1)2=(32an)2−(31an)2, an+1=31an
그림 Rn+1에 새로 색칠된 부분의 넓이를 bn+1이라 하면
bn+1=31bn, b1=S1
수열 {bn}은 첫째항이 164π+33이고, 공비가 31인 등비수열이다.
n→∞limSn=n→∞limk=1∑nbk=1−31164π+33=3212π+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