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f(x)라 하면 ∫0xf(x)dx=F(x)−F(0)
F(x)−F(0)=h(x)라 하자.
f(0)>0이므로 x=0의 가까운 오른쪽에서
∫0xf(x)dx>0
따라서 y=h(x)와 y=f(x)의 그래프는 다음과 같다.

ㄱ. (참) 방정식 f(x)=0은 구간 (0,2), (2,5), (5,8)에서 각각 실근을 갖는다.
ㄴ. (참) x=0에서 감소 상태에 있으므로 f′(0)<0
ㄷ. (참) h(x)=kx(x−2)(x−5)(x−8)(k<0)이라 할때 ∫mm+2f(x)dx=h(m+2)−h(m)이므로
m=1일 때, h(3)−h(1)=58k<0
m=2일 때, h(4)−h(2)=32k<0
m=3일 때, h(5)−h(3)=−30k>0
m=4일 때, h(6)−h(4)=−80k>0
m=5일 때, h(7)−h(5)=−70k>0
m=6일 때, h(8)−h(6)=48k<0
m=7일 때, h(9)−h(7)=322k<0
m≥8일 때, h(m+2)−h(m)<0
따라서 ∫mm+2f(x)dx>0을 만족시키는 자연수 m은 3,4,5로써 3개이다.
ㄱ, ㄴ, ㄷ 모두 옳다.
[다른 풀이]
[그림 1]
[그림 2]
h(x)=∫0xf(t)dt라 하면
h(x)는 사차함수이므로 위 두 그림중 하나이다.
f(x)=h′(x)이므로 두 그림 중 f(0)=h′(0)>0을 만족하는 경우는 위의 [그림 2]이다.
따라서 y=f(x)의 그래프는 아래와 같다.

ㄱ. y=h(x)는 3개의 극점을 가지는 사차함수이므로 f(x)=h′(x)=0은 서로 다른 3개의 실근을 갖는다.
ㄴ. f′(0)<0
ㄷ. ∫mm+2f(x)dx=h(m+2)−h(m)이다.
h(2)=0=h(0) ∴h(2)−h(0)=0
h(3)<0<h(1) ∴h(3)−h(1)<0
h(4)<0=h(2) ∴h(4)−h(2)<0
h(5)=0>h(3) ∴h(5)−h(3)>0
h(6)>0>h(4) ∴h(6)−h(4)>0
h(7)>0=h(5) ∴h(7)−h(5)>0
h(8)=0<h(6) ∴h(8)−h(6)<0
h(9)<0<h(7) ∴h(9)−h(7)<0
m≥8이면 h(m+2)<h(m)이므로
h(m+2)>h(m)을 만족하는 자연수 m은
m=3,4,5의 3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