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모든 자연수 n에 대하여 등식
k=1∑n(−1)k−1(n+1−k)2=k=1∑nk ⋯⋯ ㉠
이 성립함을 수학적 귀납법으로 증명한 것이다.
<증명>
(1) n=1일 때, (좌변)=1, (우변)=1이므로 ㉠이 성립한다.
(2) n=m일 때 ㉠이 성립한다고 가정하면
k=1∑m(−1)k−1(m+1−k)2=k=1∑mk
이다. n=m+1일 때 ㉠이 성립함을 보이자.
k=1∑m+1(−1)k−1(m+2−k)2
=(−1)0(m+1)2+(−1)1m2+⋯ +(−1)m⋅12
=(m+1)2+□(가)⋅k=1∑m(−1)k−1(m+1−k)2
=(m+1)2+□(나)
=k=1∑m+1k
그러므로 n=m+1일 때도 ㉠이 성립한다.
따라서 (1), (2)에 의하여 모든 자연수 n에 대하여
㉠이 성립한다.
위의 증명에서 (가)에 알맞은 수를 a라 하고, (나)에 알맞은 식을 f(m)이라 할 때, a+f(9)의 값은? [4점]
①−46②−44③−42④−40⑤−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