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제의도] 이차부등식을 포함한 문장이 참인 명제가 되도록 하는 문제를 해결한다.
실수 전체의 집합을 U라 하고, 두 조건 p, q의 진리집합을 각각 P, Q라 하자. ‘모든 실수 x에 대하여 p이다.’가 참인 명제가 되려면 P=U이어야 한다.
따라서 모든 실수 x에 대하여 x2+2ax+1≥0이어야 하므로 이차방정식 x2+2ax+1=0의 판별식을 D1이라 하면
4D1=a2−1≤0
(a+1)(a−1)≤0, −1≤a≤1
그러므로 정수 a는 −1, 0, 1이다.
이때 ‘p는 ∼q이기 위한 충분조건이다.’가 참인 명제가 되려면 P⊂QC이어야 하고 P=U이므로 QC=U이다.
따라서 모든 실수 x에 대하여 x2+2bx+9>0이어야 하므로 이차방정식 x2+2bx+9=0의 판별식을 D2라 하면
4D2=b2−9<0
(b+3)(b−3)<0, −3<b<3
그러므로 정수 b는 −2, −1, 0, 1, 2이다.
따라서 정수 a, b의 순서쌍 (a,b)의 개수는
3×5=15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