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제의도] 이차부등식과 이차함수의 그래프의 관계를 이용하여 명제의 참, 거짓을 판별한다.
x2−9≤2k(x−a)
(x+3)(x−3)≤2k(x−a)
ㄱ. a=3일 때,
(x+3)(x−3)≤2k(x−3)
x>3이면 x+3≤2k, x≤2k−3
x=3은 k의 값에 관계없이 해가 된다.
x<3이면 x+3≥2k, x≥2k−3
따라서 x≤3이면 부등식의 해가
x≤2k−3이 아니다. (거짓)
ㄴ. a=5일 때,
(x+3)(x−3)≤2k(x−5)
x2−2kx+10k−9≤0이므로 부등식 x2−2kx+10k−9≤0의 해가 존재하지 않으려면 이차방정식 x2−2kx+10k−9=0이 서로 다른 두 허근을 가져야 한다. 따라서 이차방정식 x2−2kx+10k−9=0의 판별식을 D라 하면
4D=k2−10k+9<0
(k−1)(k−9)<0
1<k<9
1<k<9를 만족시키는 정수 k는 2, 3, 4, 5, 6, 7, 8이므로 정수 k의 개수는 7 (참)
ㄷ. 부등식 (x+3)(x−3)≤2k(x−a)⋯⋯(∗)의 해는
함수 y=(x+3)(x−3)의 그래프가 직선 y=2k(x−a)보다 아래쪽에 있는 부분의 x의 값의 범위이다.
함수 y=(x+3)(x−3)의 그래프는 두 점 (−3,0)과 (3,0)을 지나는 곡선이고, 함수 y=2k(x−a)의 그래프는 점 (a,0)을 지나고 기울기가 2k인 직선이다.
−3≤a≤3일 때,
k≥0이면 x=3이 부등식 (∗)을 만족시키고
k<0이면 x=−3이 부등식 (∗)을 만족시키므로
k의 값에 관계없이 부등식 (∗)을 만족시키는 정수 x의 값은 항상 존재한다. (참)

따라서 ㄱ, ㄴ, ㄷ에서 옳은 것은 ㄴ, ㄷ이다.